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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스코드 건의함 만들기: 찬반 투표와 수락·거절 처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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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이런 채널 만들어 주세요", "이 규칙 바꿔 주세요" 같은 의견이 일반 채팅에 섞이면 금방 묻혀요. 운영진이 답했는지도 알기 어렵고요. 디스코드 건의함을 만들면 건의가 한 채널에 정리되고, 멤버들이 찬반 투표로 관심도를 보여 주고, 운영진의 답변까지 한눈에 보여요. 이 글에서는 픽가드로 건의 채널을 만들고 처리하는 방법을 알려 드려요.

건의함이 있으면 좋은 점

1단계: 건의 채널 만들고 켜기

  1. 디스코드에서 #건의함 같은 채널을 만들어요. 멤버는 메시지 보내기를 막고 보기만 허용하면 건의만 깔끔하게 쌓여요.
  2. /대시보드 → 커뮤니티 → 건의함에서 건의함 사용을 켜고 건의 채널을 골라요.
  3. 필요하면 건의 담당 역할(최대 10개)을 정해요. 서버 관리 권한이 없어도 이 역할이 있으면 건의를 처리할 수 있어요.
  4. 익명 건의: 켜면 채널에 작성자 이름을 보이지 않아요. 운영진은 대시보드에서 작성자를 볼 수 있어요.
  5. 건의마다 글타래 만들기: 건의마다 토론용 스레드를 자동으로 열어요. 봇에게 공개 스레드 만들기 권한이 필요해요.

2단계: 멤버가 건의 올리기

투표는 한 사람 한 표예요. 같은 버튼을 다시 누르면 취소, 반대쪽 버튼을 누르면 바꿔요. 도배를 막기 위해 한 사람은 2분에 1개까지 올릴 수 있고, 건의 안의 @everyone·@here·역할 멘션은 울리지 않아요.

3단계: 운영진이 처리하기

세 가지 방법 중 편한 걸 쓰면 돼요.

처리하면 작성자에게 DM 으로 결과와 답변을 알려 줘요 (DM 을 막아 둔 사람에게는 가지 않아요). 수락·거절된 건의는 투표가 닫히고, 검토 중은 계속 투표할 수 있어요.

건의함 운영 팁

자주 묻는 질문

익명으로 건의할 수 있나요?

대시보드 → 건의함에서 익명 건의를 켜면 채널에는 작성자가 보이지 않아요. 운영진은 대시보드에서 작성자를 확인할 수 있어요.

투표를 잘못 눌렀어요.

같은 버튼을 다시 누르면 취소되고, 반대쪽 버튼을 누르면 바뀌어요.

작성자에게 DM 이 안 가요.

작성자가 서버 멤버의 DM 을 막아 두면 알림이 가지 않아요. 결과는 건의 메시지에도 표시돼요.

글타래가 안 만들어져요.

봇에게 그 채널의 공개 스레드 만들기 권한이 있는지 확인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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